비즈니스 뉴스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디즈니+)가 월 7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광고형 요금제를 출시한다. 기존 프리미엄 요금제(월 1만 3900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