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453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치매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과 건강한 생활습관 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약 1시간 동안 운영됐다.
특히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쉬운 예시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참여자들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사회활동과 함께 인지 건강 관리가 중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앞으로도 치매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