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가 인천광역시 주관 ‘2025년 도로 정비 평가’에서 10개 군·구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월동 대책, 포장도, 도로시설물 등 9개 분야를 대상으로 도로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이용자 편의 확보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구는 도로포장·지하차도 등 시설물의 적기 보수, 불법 광고물·적치물 단속, 충분한 제설 장비·자재 확보 등 체계적인 설해 대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속적인 도로 순찰과 노후·파손 시설물의 신속한 정비로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유지한 점이 성과로 꼽혔다.
이재호 구청장은 “도로 정비는 도시 관리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