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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 바다쌀, 옹진군 공식 브랜드쌀과 무관” 입장 밝혀

19.10.2025 1분 읽기

[한국뉴스 윤인섭 기자] 인천 옹진군은 최근 지역신문 A사가 보도한 '붉은 빛에 냄새 이상… 백령 바다쌀 곰팡이 논란' 기사와 관련해, 문제가 된 쌀은 옹진군의 공식 브랜드쌀인 ‘섬이 품은 옹진쌀’과 전혀 무관하다고 19일 밝혔다.

옹진군에 따르면, 논란이 된 쌀은 백령면의 한 농가에서 별도로 생산된 것으로, 도정 이후 저온 보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변색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쌀은 일반 시중 판매용이 아닌 옹진군의회가 인천지역 기초의원에게 선물용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군이 직접 관리·유통하는 브랜드쌀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설명이다.

군은 현재 문제가 된 쌀을 옹진군의회 차원에서 전량 회수 조치 중이며, 생산 및 유통 경로에 대해 자체 조사에 착수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한편, ‘섬이 품은 옹진쌀’은 2023년 옹진군이 처음 출시한 공식 브랜드쌀로,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 전 과정이 군의 관리하에 이뤄지고 있다. 

옹진군은 매년 연초에 전량 판매될 정도로 품질과 신뢰를 인정받고 있다는 자체 브랜드와 이미지 혼동을 경계하는 입장이다. 

옹진군 농정과 관계자는 “이번 논란이 섬이 품은 옹진쌀의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줄까 우려된다”며 “공식 브랜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 속에 생산되는 만큼 소비자들께서는 오해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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