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은 체육사업팀 전미경 주임이 제30회 연수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구민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렸다.
시에 따르면, ‘모범 구민상’은 구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미경 주임은 체육시설 운영 개선과 고객 응대, 이용객 편의 증진, 지역 체육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전 주임은 “연수구민의 건강과 행복한 여가생활을 위해 노력해온 시간이 이렇게 뜻깊은 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 개인의 헌신뿐 아니라 고객만족 중심 경영을 추진해 온 공단 전체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