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강양규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1년간 ‘군민 소통과 통합’을 기치로 군정 안정, 미래 성장 기반 마련, 혁신 행정을 추진하며 강화 발전의 새 전환점을 마련했다.
박 군수는 전임 군수 유고로 인한 군정 공백을 빠르게 수습하고 ‘인구증대담당관’ 신설과 조직 개편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군민통합위원회’ 출범과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운영으로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냈다.
강화 남단 일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을 계획 중이며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강화~계양 고속도로’와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도 추진 중이다.
복지·농업·교육·문화 전 분야에서 혁신 정책도 추진됐다.
▲인천 최초 무상택시 시행 ▲‘강들미’ 신품종 보급 ▲‘로컬 팜 빌리지’ 조성 ▲청소년복합문화타운 착수 ▲생활문화센터 확충 등으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박용철 군수는 “군민의 힘으로 강화 발전의 밑그림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강화의 도약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