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자원봉사 알림의 날 – 온기나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물품·국화모종 나누기 ▲페이스페인팅 ▲꽃 키링·걱정인형 만들기 ▲바람개비·제기 만들기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다비치안경 하늘도시점이 참여해 ‘무료 안경 점검’ 재능기부도 선보인다.
최윤호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자원봉사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나눔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