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서구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14일 서구청 의회동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소방·방범 교육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오전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소방안전·방범 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공동주택관리법령·장기수선계획 등 자치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고 16일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공동주택 안전관리는 관리종사자와 입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교육이 전문성을 높이고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