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이 최근 강원 평창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장애인 체육인과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 의원은 “장애인 체육인들의 끈기와 투지를 응원한다”며 “엘리트 체육은 물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해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으며 인천은 6개 종목에 70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신 의원은 그간 인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선수층 확대와 체육시설 접근성 개선 등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 마련에 힘써왔으며 “장애인 체육이 사회통합의 핵심 축이 되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