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월 23일 경기도약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신규 정책사업 추진 상황과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제안으로 추진되는 ‘경기학교교의·약사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학교 보건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해당 사업은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사 등 지역 보건의료 인력과 학교를 연계하고 학생 건강교육과 응급처치, 질병 예방 자문을 제공하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정책이다.
회의에는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도의원들과 경기도약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에 공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민주당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보건의료 인력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