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월 19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해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와 항공사·상업시설·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 상주 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신년 인사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운영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년 인사와 새해맞이 떡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학재 사장은 “역대 최고 항공운송 실적 속에서도 무결점 공항 운영을 가능하게 한 공항 상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 운영 혁신을 가속화해 국민이 신뢰하는 인천공항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