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내 어르신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6명과 1개 단체가 표창을 수상했다.
▲모범노인 강장환 씨 ▲노인복지 기여자 김병우·이혜진·이슬희·박화자 씨 ▲노인복지 기여단체로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송현노인복지관이 선정됐다.
또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축하무대가 마련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국가와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살아갈 수 있는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