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제물포고등학교 춘추관에서 제물포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개교 50주년 및 비전 선포식이 열렸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고흥선 방송통신고 교장, 박창호 인천시의회 의원 겸 초대 동문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졸업생들이 영상 메시지로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축사에서 “인천이 300만 도시로 성장하며 질적 도약을 이루는 중요한 시점에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제물포고 방송통신고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읽걷쓰’와 AI 융합교육이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미래 비전을 통해 우리 지역의 미래를 한층 더 밝게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힌편,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은 제물포고 방송통신고는 다양한 연령층의 학습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인천 지역 평생학습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