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세계 융합교육과 미래교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국제 교육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핀란드 유바스퀼라대학교 크리스토프 펜베이시 박사와 한국교원대학교 홍미영 교수가 참석해 ‘읽걷쓰’ 기반 창의융합 인재 양성과 STEAM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핀란드 현상기반학습 모델, 교사 연수 프로그램 설계, 4D 프레임 기반 STEAM 교육 등 사례를 공유하며 국제 협력의 방향을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국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