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중구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30일 중구 365생활안전센터에서 어린이 대상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시설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구청 직장어린이집 교사와 아동을 대상으로 견학과 비상벨 체험 등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했다고 13일 밝혔다.
손영식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의 자기 보호 능력과 지역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 중구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