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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체매립지 4차 공모, 민간 2곳 응모 … 최종 후보지역 곧 공개 

12.10.2025 1분 읽기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서울시, 경기도는 ‘수도권 대체매립지 4차 공모’를 지난 10일까지 마감한 결과, 민간 2곳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3차 공모가 응모 없이 종료된 후 진행된 네 번째 시도로,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를 앞당기기 위한 조치다. 

수도권매립지는 1992년 조성 이후 올해로 3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경기·인천 3개 시도와 환경부는 2015년 “3-1매립장까지만 사용한다”는 합의를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 4자 협의체는 응모 부지의 공모 조건 적합성을 확인하고, 관할 지자체의 입지 동의를 위한 협의 조건을 조율할 계획이다. 

협의 조건에는 매립 및 부대시설의 종류와 규모, 특별 지원금, 지역 숙원사업과 건의 과제 등이 포함된다. 

최종 후보 지역은 협의 결과에 따라 공개된다.

이에 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 범시민운동본부와 지역주민 단체들은 이번 4차 공모 결과를 환영하면서 대통령실 내 전담기구 설치와 ‘대체 매립지 유치지역 특별법’ 제정을 통한 지역 수용성 확보를 촉구했다. 

이들은 대통령과 정부, 3개 시·도가 협력해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민주당 이용우(서구을) 의원도 “33년간 수도권 쓰레기를 떠안아 온 주민의 고통을 끝내기 위해 진작 공모를 성공시켰어야 했다”며, “정부와 3개 시도는 대체매립지 지역 주민 동의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향후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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