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신촌 세브란스서 환자가 흉기 휘둘러…정신과 의사 부상
  • 사회 소식

신촌 세브란스서 환자가 흉기 휘둘러…정신과 의사 부상

05.11.2026 1분 읽기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의사를 상대로 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서대문경찰서는 4일 오후 4시 35분께 50대 여성 A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진료실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의사는 약 5㎝ 길이의 자상을 입고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진료를 기다리던 환자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 적용을 검토하는 한편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흉기 난동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발생했다. 2018년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는 조울증을 앓던 30대 남성이 담당 의사인 임세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임 교수는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당일 끝내 숨졌다. 이 사건을 계기로 병원에 비상벨 설치와 보안 인력 배치를 의무화하는 ‘임세원법’이 마련됐다.

2022년 경기 용인시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는 70대 남성이 의사에게 낫을 휘둘렀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아내가 치료를 받았음에도 숨지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의사는 목 부위에 약 10㎝ 길이의 상처를 입었으나 긴급 수술을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승진도 못 하는데 더 일하라고요?” 직장인들 마음 떠났다…직무 만족도 35년 만에 최악
다음: 영상“출근 전에 무조건 들린다”…하루 10만 명 넘게 몰리는 이곳 어디길래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