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부산 수능 64개 시험장에 ‘스마트안경 전담 요원’ 배치
  • 사회 소식

부산 수능 64개 시험장에 ‘스마트안경 전담 요원’ 배치

03.11.2026 1분 읽기

부산시교육청이 이달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인공지능(AI)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전담 요원을 둔다. 시험감독관이 의심 기기를 발견하면 별도의 전담 요원이 기기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방식이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스마트안경 대응 방안에 따라 64개 모든 시험장에 1명씩 전담 요원을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장학사와 교육연구사로 구성된 시험장 파견 감독관이 전담 요원을 겸임한다. 시험감독관으로 차출된 교원과 시험장 학교의 판별 부담을 줄이고, 의심 사례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청은 6일 전담 요원 사전 연수를 진행한다. 스마트기기 관련 부정행위 방지 지침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스마트안경 실물을 확인·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수험생 대상 부정행위 예방 안내도 이어간다. 지난달 30일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진행했으며, 수험생 유의사항 자료와 동영상을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했다. 예비소집일에는 유의사항 브로슈어를 배부할 예정이다.

올해 부산지역 수능 응시자는 2만 9181명으로 지난해보다 298명 늘었다. 교육청은 64개 시험장에 1065개 시험실을 운영한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GIST 오룡아트홀에 펼쳐진 AI·영상·소리·빛으로 확장된 미디어아트 세계
다음: 영상“모르면 손해” 133만 원→72만 원으로…차 보험료 60만 원 넘게 줄인 방법은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