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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550만원·아반떼 100만원 싸게 산다”…현대차·기아 할인전 돌입

01.11.2026 1분 읽기

현대자동차와 기아(000270) 가 아반떼·쏘렌토 등 주요 차종을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차(005380) ·기아는 국내 대표 쇼핑 축제인 ‘2026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12월 31일까지, 기아는 11월 한 달간 주요 차종에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의 할인 대상 차종은 아반떼·그랜저·싼타페 등이다. 제네시스 G80과 GV70에도 특별 구매 혜택이 주어진다.

아반떼 가솔린 모델에는 100만 원의 기본 할인이 적용된다. 트림에 따라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 등 인기 사양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그랜저는 트림별로 인기 사양이 무상 장착된다. 프리미엄 트림에는 현대 스마트센스Ⅰ,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현대 스마트센스Ⅱ가 기본 적용된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싼타페도 기본 100만 원 할인에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G80과 GV70은 각각 200만 원의 기본 할인에 더해 G80은 최대 5%, GV70은 최대 3%의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기아는 11월 신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16개 차종, 총 1만 대를 최대 11% 할인 판매한다. 차종별 최대 할인율은 △쏘렌토·타스만 11% △K9·EV6·봉고 EV 10% △봉고 LPG 9% △카니발·K5·K8·EV3·EV4·EV9 8% △EV5·PV5 7% △니로 6% △스포티지 5%다.

기아는 11월 한 달간 전 차종의 전시차 약 1000대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을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쏘렌토 2.2 디젤 노블레스 트림의 경우 약 5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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