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제발 사시기만 기도했다”…‘20분 심정지’ 김수용 곁 지킨 허성태, ‘숨은 은인’이었다
  • 문화 소식

“제발 사시기만 기도했다”…‘20분 심정지’ 김수용 곁 지킨 허성태, ‘숨은 은인’이었다

21.10.2026 1분 읽기

배우 허성태가 촬영 도중 심정지로 쓰러졌던 코미디언 김수용의 곁을 지키며 응급처치를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허성태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지난해 11월 경기 가평에서 진행된 유튜브 촬영 당시를 돌아봤다. 당시 현장에 있던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에 있던 방송인 김숙과 배우 임형준, 매니저 등이 즉시 119 신고와 함께 심폐소생술을 이어갔고, 뒤이어 도착한 허성태 역시 김수용의 다리를 주무르며 구조를 도왔다.

허성태는 “종교도 없는데 ‘사셔라, 사시기만 해라’라고 계속 기도했다. 너무 놀라서 그것밖에 못 하겠더라”고 당시의 절박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김숙은 “현장에서도 큰 힘이 됐고, 이후에도 계속 안부를 물어와 마음의 빚이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약 20분간 심정지 상태에 놓였던 김수용은 구급대의 제세동기 처치 등을 거쳐 의식을 회복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혈관확장술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뉴시스

Continue Reading

이전의: 김보영·박서련, 프랑스 SF 축제서 한국문학 알린다
다음: 덱스터, ‘쌍천만’ 시리즈 ‘신과함께’ 세 번째 이야기 투자 확정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