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가 11월 1일 오전 9시 해누리타운에서 주민 250명을 대상으로 무료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
자동차 구조와 관리 방법, 안전운전 요령 등을 교육한 뒤 지하 주차장에서 엔진오일·부동액·배터리 점검과 타이어 공기주입 등을 실습한다.
참가 신청은 이달 19~28일 양천구 통합예약포털이나 구청 교통과에서 받는다.
신청자가 250명을 넘으면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양천구는 올해부터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도 연 2회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