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팬 스밍’이 지하철 광고로…플로 ‘응원하기’ 한달 만에 100만회 재생
  • 문화 소식

‘팬 스밍’이 지하철 광고로…플로 ‘응원하기’ 한달 만에 100만회 재생

15.10.2026 1분 읽기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팬 참여형 서비스 ‘응원하기’를 통해 팬덤과 아티스트를 잇는 새로운 방식의 음악 소비를 선보이고 있다. 출시 한 달 만에 응원 재생 수 100만 회를 돌파한 가운데 플레이브(PLAVE), 태민, 빅뱅이 9월 팬들의 응원을 가장 많이 받은 아티스트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림어스컴퍼니는 플로의 ‘응원하기’ 론칭 이벤트 집계 결과, 9월 한 달간 참여 아티스트 130여 팀 가운데 플레이브가 1위, 태민이 2위, 빅뱅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선보인 ‘응원하기’는 팬들이 응원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공유하고, 함께 음악을 재생하며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참여형 기능이다. 출시 이후 누적 참여자는 25만 명을 넘어섰다.

팬들의 응원은 오프라인 광고로도 이어진다. 플로는 응원 순위 상위 3팀을 선정해 지하철 광고를 진행한다. 1위를 차지한 플레이브는 유동 인구가 많은 홍대입구역 대형 디지털 전광판에 등장한다. 태민은 고속터미널역과 강남역 주요 이동 통로의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팬들을 만나며, 빅뱅은 강남역 래핑 광고로 응원을 받는다. 광고는 이달 12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서비스 참여 확대는 플랫폼 이용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플로에 따르면 ‘응원하기’ 도입 이후 9월 신규 가입자는 이전보다 19% 늘었으며, 해당 기능의 재방문율은 25.7%를 기록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빠르게 모인 팬들의 참여 열기를 반기는 반응과 함께 음악 차트 성과와 지하철 광고를 목표로 응원에 동참하자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번 론칭 이벤트는 12월까지 이어진다. 플로는 매달 응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위를 다시 산정하고, 상위 3팀의 광고를 다음 달 지하철역에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성진아 드림어스컴퍼니 트래픽유닛장은 “팬들이 함께 음악을 들으며 쌓은 응원의 시간을 일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광고로 연결하는 것이 플로의 역할”이라며 “팬과 아티스트 모두에게 성취감을 주고 아티스트의 성장을 함께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응원하기’는 팬이 아티스트를 위한 응원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하고 응원권을 구매해 링크를 공유하면, 다른 팬들이 해당 목록을 재생하며 응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응원 플레이리스트의 재생 수는 플로 차트뿐 아니라 써클차트와 빌보드 차트 집계에도 반영된다. 팬들은 ‘응원 라운지’에서 아티스트 톱 20과 곡 톱 100 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이기택의 ‘대세 행보’…tvN ‘수성궁 밀회록’ 진양대군 역 캐스팅 확정
다음: 단독앤트로픽, 한강 작가 책도 불법 다운받았다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