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식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합동 감식 12.10.2026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고용노동부·전기안전공사 관계자들이 12일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다. 올해 3월 23일 이 단지의 풍력발전기 19호기에서 불이 나 날개 균열을 보수하던 외주 업체 작업자 3명이 숨졌다. 영덕=연합뉴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카드론 돌려 막다 빚 눈덩이”…유명 걸그룹 출신도 빠진 ‘카드론 돌려막기’다음: 인권위, 탄핵 당시 ‘尹 방어권 보장 권고’ 반성… 대국민 사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