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전국 최초 ‘크루즈 터미널 24시간 운영체계’를 앞세워 오버나잇(1박 이상 체류) 크루즈 유치와 야간관광 확대에 나선다.
20일 시에 따르면 올해 오버나잇 크루즈 6항차가 부산을 찾았고 이달 1항차가 추가 기항한다.
18일 입항해 2박 3일간 머문 럭셔리 크루즈 ‘더 월드호’ 관광객들은 광안리 야간 드론쇼 등 부산의 밤문화를 즐겼다.
시는 24일 입항하는 ‘아자마라 퍼수트호’에도 야간관광·미식·공연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