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檢, 중동 전쟁 틈타 ‘수조원 담합’ 혐의‥OCI·PKC 경영진 소환
  • 사회 소식

檢, 중동 전쟁 틈타 ‘수조원 담합’ 혐의‥OCI·PKC 경영진 소환

10.09.2026 1분 읽기

검찰이 올 초 발발한 중동전쟁을 틈타 수조원대 규모 석유화학제품 담합을 한 혐의를 받는 국내 석유화학업체 경영진을 불러 조사하며 수사 마무리 국면에 들어왔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10일 김유신 OCI 부회장 대표이사와 장영수 전 PKC 대표이사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 LG화학 폴리염화비닐(PVC)·가소제 사업부장을 맡고 있는 한모 전무도 이날 검찰에 나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LG화학·한화솔루션·애경케미칼·OCI·롯데정밀화학·PKC·유니드 등 7개 석유화학기업이 수년 간 PVC와 가소제, 가성소다, 염산 등 석유화학 8개 제품의 가격 인상을 사전에 협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이들 기업이 올 초 중동전쟁 이후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수조원 규모 부당이득도 챙긴 것으로 판단하고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 관련 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검찰은 조만간 다른 기업 임직원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최고경영진 등 윗선 보고 여부도 확인할 방침이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사천시 우주항공 클러스터로 육성…“규모 아닌 경쟁력 키운다”
다음: 이창용 전 한은 총재, 美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비상근 선임연구위원 합류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