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가 29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서 ‘2026 동두천 예맥축제’를 연다.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공연을 연계한 이번 축제는 맥주 부스와 서예 족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오후 3시 실버 오케스트라와 국악 공연에 이어 저녁에는 신해솔, 여명, 양혜승, 로이킴 등이 무대에 오른다.
상가 영수증을 제시하면 1만 원 이상 생맥주, 1만 5000원 이상 수제 맥주 쿠폰을 지급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