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신한銀, 최저 5.5%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 금융

신한銀, 최저 5.5%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20.08.2026 1분 읽기

신한은행이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빌려주는 비대면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신한은행은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슈퍼SOL중금리대출’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외부 신용평점(NICE 또는 KCB) 하위 50%에 해당하는 고객이 대상이며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2000만 원이다. 대출금리는 연 5.5% ~ 6.9%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대출 기간은 최대 36개월이며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최대 연 1.4%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급여이체와 신한카드 이용 등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연 0.9%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올해 말까지 대출을 받은 고객에게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연 0.5%포인트가 추가 적용된다.

신한은행은 올해 3월 자체 개발하고 도입한 ‘서민 대안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해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였다. 사회초년생, 주부 등 소득 증빙이 어렵거나 금융거래 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고객도 심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모든 과정은 ‘신한 슈퍼SOL’ 앱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기존에 보유한 대출을 ‘슈퍼SOL중금리대출’로 갈아타는 대환대출도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자체 개발한 ‘서민 대안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해 기존 금융정보만으로는 충분한 평가가 어려웠던 씬파일러(금융 이력 부족) 고객까지 금융지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며 “중저신용 고객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새마을금고, 하반기 30곳 합병
다음: 하나·SKT 투자 받은 비트고…韓 코인 수탁시장 전격진출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