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인천 전통시장서 스탬프 찍고 최대 8만 원 혜택
  • 사회 소식

인천 전통시장서 스탬프 찍고 최대 8만 원 혜택

14.08.2026 1분 읽기

인천 지역 전통시장과 인근 관광지를 연계해 방문을 유도하는 모바일 참여형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8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7개 군·구, 17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두 차례로 나누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차(8월 15일~9월 30일) 신포국제시장, 석바위시장, 모래내시장 등 9곳과 2차(10월 1일~11월 15일) 소래포구어시장, 강화풍물시장, 계양산전통시장 등 8곳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인천e지’ 스마트폰 앱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위치기반서비스(GPS)를 통해 지정 장소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받으면 된다. 코스는 신흥시장과 답동성당을 묶은 탐방로 등 지역 역사·문화 명소를 아우르는 총 16개 테마로 구성됐다. 외국인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영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코스를 완성할 때마다 5000원 할인쿠폰이 즉시 지급되며, 16개 코스를 모두 완주하면 1인당 최대 8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참여 전통시장 내 320여 개 가맹점에서 식재료, 먹거리, 생활잡화 등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민과 방문객이 전통시장의 새로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상권 활성화와 유동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나나 모녀 자택 침입 30대 “흉기 없었다”…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다음: “역대급 재정난에 나타난 구세주”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기업 참여 ‘후끈’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