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지역상권 살릴 해법 바꾼다…지원금 대신 로컬기업 육성
  • 비즈니스 뉴스

영상지역상권 살릴 해법 바꾼다…지원금 대신 로컬기업 육성

08.08.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지역상권 정책 전환: 정부가 지역상권 활성화 정책의 축을 지원금 기반 시설 개선에서 지역 대표 창업자와 앵커기업 육성으로 옮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성심당과 테라로사처럼 외지인을 불러들여 주변 상권 소비까지 끌어올리는 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창업과 상권, 지역 확산을 하나로 잇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구도심 재생: 충북 충주 관아골은 대규모 개발이 아닌 동네에 눌러앉은 창업가들의 손으로 되살아났다. 10년 전 60%에 달하던 빈집 비율은 12%로 떨어졌고 하루 5000명이던 유동인구는 5만 명으로 불어났으며, 카페와 콘셉트숍 등 30곳이 넘는 가게가 자리를 잡은 모습이다.

■ 네이버 AI 수익화: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사업을 투자 단계에서 수익 창출 단계로 넘기고 있다. 생성형 AI를 접목한 광고가 이미 수익화 궤도에 올라선 데 이어 AI 팩토리 사업도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앞두면서, AI 인프라 투자 기조는 그대로 유지하는 상황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1. ‘지원금서 창업자로’ 무게 중심 바꿔…성심당·테라로사 같은 앵커기업 육성

– 핵심 요약: 정부가 지역상권 정책의 무게중심을 지원금을 통한 시설 개선과 단기 소비 촉진에서 지역 대표 창업자와 앵커기업 육성으로 옮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연간 로컬창업가 1만 명과 로컬기업 1000개사를 육성하고 2030년까지 2000억 원 규모의 투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성심당, 부산 삼진어묵, 강릉 테라로사, 군산 이성당, 전주 풍년제과를 대표 모델로 제시했으며, 울산과 대전, 서남권, 대경권, 전북이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4500억 원 이상 규모의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또한 전통시장 지원은 ‘백년시장’ 확대와 온라인 배송 강화로 바뀌고, 식재료 발주와 전표 정리를 AI가 처리하는 ‘AI 자율경영 식당’ 모델은 2027년부터 확산될 예정이다.

2. 빈집 60%서 12%로…충주 구도심 살린 동네 창업가들

– 핵심 요약: 충북 충주 관아골이 대규모 개발 없이 지역에 정착한 창업가들의 힘으로 상권을 되살렸다. 10년 전 60%였던 빈집 비율은 행정안전부 조사 기준 12%로 낮아졌고 하루 5000명이던 유동인구는 5만 명으로 늘었으며 카페와 콘셉트숍 등 30곳이 넘는 가게가 들어섰다. 관아골을 일군 이상창 세상상회 대표는 7일 서울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사람과 자본, 콘텐츠의 매력을 오래 유지할 키맨이 있어야 동네가 달라진다며 ‘선 지원 후 자립’이 아닌 ‘선 자립 후 지원’을 주문했다. 이승민 한국리노베링 대표 역시 예산을 받았으니 우선 건물을 짓자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한 상황이다.

3. “인구 늘리기 환상 버리고 ‘자립형 로컬 생태계’부터 키워야”

– 핵심 요약: 지역소멸 대응과 로컬 상권 활성화 정책의 중심을 시설과 인프라에서 사람으로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7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난 이승민 한국리노베링 대표와 이상창 세상상회 대표, 이창길 마계인천 대표는 각각 생활 플랫폼과 자립형 로컬 플레이어, 시대에 맞는 공간의 재해석을 지역 활성화의 출발점으로 제시했다. 이승민 대표는 지역 인구가 3만 명에서 5만 명으로 급증하는 식의 목표는 현재 인구 상황상 실현하기 어렵다며 주거와 일, 교류가 가능한 생활 기반을 먼저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아골은 동아리와 커뮤니티가 약 70개로 늘었고 로컬 활동가 약 20명이 연중 80%를 본업에, 20%를 공동 프로젝트에 쓰는 구조로 운영되는 모습이다.

4. “네이버 AI 팩토리, 내년부터 수익 창출”

– 핵심 요약: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사업 수익화에 속도를 낸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7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7년 상반기 55메가와트(㎿) 규모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AI 팩토리 사업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2027년 말 100㎿와 2028년 200㎿로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기가와트(GW)급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6월 말 정식 출시한 AI탭은 한 달여 만에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 명을 돌파했고 ‘AI 브리핑 광고’는 기존 검색광고보다 구매 전환율이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한편 네이버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 38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늘며 분기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5203억 원으로 0.2% 줄어든 상황이다.

▶기사 바로가기: 하나銀, 변동금리 주담대 막는다…마통 한도 5000만원 제한

▶기사 바로가기: KDB생명 7번째 매각 추진…산은 유증 협상이 변수

▶기사 바로가기: 코웨이, 2분기 매출 1조 4422억…전년比 14.6% 상승

Continue Reading

이전의: 교촌에프앤비, 원가 부담에 2분기 영업이익 78억 원…전년比 15.7% 감소
다음: 영상이란, 호르무즈 통항 제한 검토…중동 물류 긴장 고조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