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다음 달 20일까지 코드K 정기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5% 금리를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2일 케이뱅크는 지난 주 코드K 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기본금리를 0.1%포인트 올린 데 이어 추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는 금리 우대와 경품 추첨으로 나뉜다. 먼저 ‘우대금리 쿠폰 뽑기’에서는 고객 1인당 한 차례 참여할 수 있으며 연 0.15%부터 최대 연 1.29%까지의 우대금리 쿠폰 5종 가운데 하나를 무작위로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2주 안에 코드K 정기예금에 가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개월부터 36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며 기본금리에 쿠폰 금리가 더해진 최종 금리가 만기 시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예를 들어 12개월 상품에 가입하면 기본금리 연 3.71%에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만기 전에 해지하면 우대금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와 함께 코드K 정기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 원 현금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추첨함에 내 이름 넣기’를 누른 뒤 상품에 가입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총 10명을 선정해 각각 100만 원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9월 30일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추첨 시점 이전에 상품을 해지한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케이뱅크 앱의 ‘혜택’ 메뉴에서 ‘코드K 정기예금 금리 쿠폰 이벤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