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한컴위드, 日 AI 스타트업 공략…보안 기술력 알렸다
  • 금융

영상한컴위드, 日 AI 스타트업 공략…보안 기술력 알렸다

17.07.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일본시장 진출: 한컴위드(054920) 가 일본 유망 스타트업 경영진 16명에게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시연했다. 사절단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니혼게이자이신문이 공동 주최한 ‘한·일 닛케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데이’를 계기로 방문했다.

■ 유통업 위기: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자금(DIP금융) 지원을 확정하며 회생절차를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 다만 매대가 비어 있고 공익채권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서면서 이번 자금만으로는 회생이 불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는 상황이다.

■ 글로벌 빅딜: 스트라이프와 어드벤트인터내셔널이 약 79조 원 규모로 페이팔 인수를 추진한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페이팔 주가는 17% 급등하며 글로벌 결제·핀테크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1. 한컴위드, 日 스타트업에 AI 보안 솔루션 선보여…현지 공략 박차

– 핵심 요약: 한컴위드가 일본 유망 스타트업 경영진 16명에게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사절단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니혼게이자이신문이 공동 주최한 ‘한·일 닛케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데이’의 일환으로 경기 성남시 한컴위드 본사를 방문했다. 회사는 안면인증 솔루션 ‘한컴오스’와 무자각 지속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 ‘한컴 유씨엘엠’ 등을 시연했다. 한컴위드는 일본 금융·공공 시장을 해외 진출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현지 파트너사 및 잠재 고객사와 기술 검토와 사업모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2. KB금융(105560) ‘AX디지털자산 펀드’ 설립…미래금융 생태계 조성

– 핵심 요약: KB금융그룹이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기업에 투자하는 1000억 원 규모의 ‘KB AX디지털자산 펀드’를 설립했다. 이 펀드는 스테이블코인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등 그룹 디지털자산 사업과 연관된 국내 기술기업에 투자하며 기술 검증(PoC)도 함께 진행한다. KB국민은행, KB증권 등 주요 계열사가 출자자로 참여하고 KB인베스트먼트가 운용을 맡는다. 단순 재무적 수익보다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투자 펀드로,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기술기업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3. 홈플, 2000억 수혈 한달도 못 버텨…“현실적 회생 재설계 필요”

– 핵심 요약: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자금(DIP금융) 지원을 확정하며 회생절차를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 메리츠화재·증권·캐피탈 3사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연대보증을 조건으로 자금 지원안을 의결했으며, 홈플러스는 20일 서울회생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할 계획이다. 하지만 신용도 급락으로 납품업체들이 거래를 중단해 전국 매장 매대가 비어 있는 상태이며, 공익채권 규모도 지난해 3월 3328억 원에서 올해 5월 1조 999억 원으로 늘었다. 업계에서는 현재의 회생절차를 폐지하고 청산가치를 낮춘 뒤 인수합병(M&A)을 재시도하는 방안이 현실적 대안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참고 뉴스]

4. 네이버 새 풀필먼트 가동…새벽·주말 N배송 늘린다

– 핵심 요약: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의 물류 부담을 줄이는 ‘N배송 FBN’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판매자가 물류사와 별도 계약을 맺지 않고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관리센터에서 재고와 배송을 관리할 수 있으며, 실제 보관과 배송은 네이버풀필먼트얼라이언스(NFA) 소속 물류사가 담당한다. 이에 따라 새벽배송과 일요배송이 가능해지고 신선식품, 건강식품, 유아동 상품 등으로 배송 품목도 확대된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앞서 N배송 적용 상품 비중을 연내 25%까지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5. [단독] 쿠팡 ‘무료 반품’ 허들 높여 블랙 컨슈머 막는다

– 핵심 요약: 쿠팡이 와우 멤버십 회원 대상 무료 반품 제도의 기준을 일부 강화한다. 회사는 한복 상품에 재부착이 어려운 실 고리 형태의 택(TAG)을 추가로 부착하고, 택이 제거되거나 훼손되면 반품을 제한하기로 했다. 한복은 명절 직후 반품률이 평소의 2배인 60% 안팎까지 치솟는 대표적 악용 품목으로 꼽혀왔으며, 이번 조치로 회수·검수 비용과 악성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쿠팡은 시범 운영 결과를 살펴본 뒤 다른 상품군에도 유사한 기준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이다.

6. 주춤하던 페이팔에 79조원…스트라이프 노림수는

– 핵심 요약: 결제 서비스 업체 스트라이프와 사모펀드(PEF) 어드벤트인터내셔널이 약 530억 달러(약 79조 원) 기업가치로 페이팔 인수를 추진한다. 두 회사는 주당 60.50달러에 페이팔홀딩스를 공동 인수하는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이는 직전 종가보다 약 28% 프리미엄이 반영된 금액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페이팔 주가는 17.21% 급등해 55.52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글로벌 결제·핀테크 산업의 판도를 바꿀 대형 거래로 평가받는 모습이다. 다만 페이팔 이사회가 제시 가격에 유보적 입장을 보이고 있고 독과점 규제 당국의 심사 등 넘어야 할 절차가 남아 있다.

▶기사 바로가기: 주담대 금리 8% ‘눈앞’인데…가계 이자 부담만 年 3.3조 급증

▶기사 바로가기: 800조 푸는 정부, 돈줄 죄는 한은…엇갈린 처방 우려도

▶기사 바로가기: 순익 77% 뛴 TSMC “美에 1000억弗 더 투자”

Continue Reading

이전의: KB국민은행, 연금·신탁 고객에 ‘헬스케어’ 도입 추진
다음: 영상하루 오르고 하루 폭락…코스피 널뛰기 장세 심화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