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과 함께 서울 성동구에서 팝업 스토어를 연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 내에서 ‘모코코 스트릿 팝업 in 성수’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여름방학 랜덤 피규어, 모코코 모니터 랜덤 피규어, 힙스터 모코코 인형 키링, 로스트아크 차원술사 장패드 등 총 19종의 상품이 판매된다.
행사장 내의 ‘모코코 스트릿 굿즈샵’에 방문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이날부터 19일까지 네이버 예매하기에서 방문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사전 예약 후 굿즈샵에 방문하면 한정 포스터, 클래스 SD 캐릭터 스티커,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팩, 스페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굿즈샵을 제외한 공간은 누구나 예약 없이도 방문할 수 있으며, 모든 방문객에게 로스트아크와 무신사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부채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로스트아크 IP 전사지로 꾸미는 ‘티셔츠 DIY’, 모코코와 코니 키캡을 조합하여 만드는 ‘키캡 키링 DIY’, 모코코와 친구들 와펜으로 장식할 수 있는 ‘파우치 DIY’ 행사 등이 진행된다.
무신사 온라인 몰에서는 로스트아크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단독 판매도 실시된다. 이번 로스트아크 단독 판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구체적인 상품 정보는 추후 무신사 온라인 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