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서울 전역 호우특보 해제…밤부터 다시 강한 비 전망
  • 사회 소식

서울 전역 호우특보 해제…밤부터 다시 강한 비 전망

09.07.2026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9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해제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정체전선 영향으로 서울에 최대 75.5㎜의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비구름대가 서울을 빠져나가면서 현재는 소강상태지만 밤부터 10일 새벽 사이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다시 내릴 것으로 전망돼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누적 강수량은 관악구가 75.5㎜로 가장 많았고, 노원구는 19.5㎜를 기록했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관악구에서 39㎜로 집계됐다. 9~10일 예상 강수량은 30~80㎜이며, 많은 곳은 120㎜ 이상이 내릴 전망이다.

서울시는 호우에 대비해 하천·저지대 등 취약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빗물받이 점검과 산사태 취약지역 순찰 등을 진행했다. 빗물받이 2만5983개소를 점검하고 9833개소를 청소했으며, 2906개소의 덮개를 제거했다. 산사태 우려지역 720개소에 대해서도 순찰을 진행했다.

지하차도 100개소에는 현장 담당자를 배치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서는 총 3206명이 비상근무에 나섰다.

현재 하천 21개소가 통제 중이며, 도로 통제는 없는 상태다. 목감천과 도림천에 내려졌던 홍수주의보는 이날 오후 해제됐다. 빗물펌프장 7개소는 부분 가동 중이다.

호우 관련 피해는 총 14건이 접수돼 조치됐다. 배수 지원 4건과 수목 전도 등 안전조치 10건이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보강근무 체계로 전환하고, 기상 상황과 하천 수위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강남경찰서 간부, 성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
다음: 반복된 한시연장…‘실거주 1주택’과 충돌 지적도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