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식 강남경찰서 간부, 성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 09.07.2026 서울 강남경찰서 간부가 성비위 의혹으로 인사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한 경정은 이날 대기발령 조치됐다. 경찰 관계자는 “개인 비위이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의혹인지는 설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경정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징계 절차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인천, 대학생 창업에 510억 펀드다음: 서울 전역 호우특보 해제…밤부터 다시 강한 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