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지난해 한류 수출 190억弗…전년比 16% 증가
  • 문화 소식

지난해 한류 수출 190억弗…전년比 16% 증가

07.07.2026

지난해 한류로 인한 총 수출액은 약 1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등에 힘입어 음악 수출은 전년 대비 84% 급증했다.

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개한 ‘2025 한류의 경제적 파급효과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한류로 인한 총 수출액은 189억 7500만 달러로 전년(163억 6700만 달러)보다 15.9%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한류로 인한 문화콘텐츠 수출이 101억 8800만 달러, 소비재·관광 수출이 87억 8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4.2%, 18.0% 증가한 것이다. 또 ‘케데헌’ 신드롬에 힘입어 음악 수출이 84.0%, 관광 수출이 37.8% 급증했다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한류로 인한 생산유발효과는 48조 2800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20조 7925억 원, 취업유발효과는 24만 2370명으로 집계됐다. 또 2015년 이후 10년간 한류 관련 수출 증가율(2.68배)이 전체 상품·서비스 수출 증가율(1.36배)의 두 배에 달했다.

다만 한류의 구조적 변화와 지역적 온도차도 포착됐다. ‘한류 대중화 단계’ 국가가 13개국으로 확대되고 미국·영국 등 서구권과 중동에서 한류현황지수와 심리지수가 동반 상승하는 등 확산세가 뚜렷했다. 반면 한류 핵심 시장인 태국·말레이시아·베트남에서는 두 지수가 동반 하락하는 위험 신호가 감지됐다.

박창식 힌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은 “주요 시장 현지 연구를 심화해 한류 정책의 실질적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IP 지키며 글로벌 흥행…김부장의 ‘성공 방정식’
다음: 하나투어, 새 CEO에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 내정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