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금융, 모험 자본으로 진화해야”
  • 금융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금융, 모험 자본으로 진화해야”

07.07.2026 1분 읽기

임종룡(사진)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7일 “금융이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미래 가능성에 투자하는 ‘투자형 생산적 금융’으로 진화해야 하며 그 중심에 모험자본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임 회장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2026 WFRI 콘퍼런스’에 이같이 밝혔다. 임 회장은 모험자본에 대해 “작고 불확실하지만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시장에 도전하는 기업의 가능성을 믿고 지원하는 금융”이라고 설명했다.

우리금융은 지난해부터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을 확대했는데 앞으로도 스타트업 등이 필요한 투자와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모험자본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디노랩을 통해 스타트업 231곳을 발굴·육성하고 그룹 누적으로 4700억 원을 투자했다.

임 회장은 “디노랩이 지방 거점을 운영해 2024년 이후 발굴 기업의 66%를 비수도권 기업으로 구성했다”며 “지방에서도 혁신 스타트업과 청년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균형발전의 출발점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투자와 협업, 성장금융과 자본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기업 성장 여정을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포용금융 임원 두라니…선 넘는 관치
다음: 가전 배송중단 여파에…홈플러스 카드결제 줄취소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