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외환시장 24시간 운영…첫 거래는 삼성전자 06.07.2026 함영주(왼쪽부터)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외환시장 24시간 거래가 시작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을 방문해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외환시장은 삼성전자의 1000만 달러 매도로 첫 거래를 시작해 전일보다 4.7원 오른 1530.3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김정훈 기자 Continue Reading 이전의: 화이트칼라 이그젬프션다음: 삼성·SK팹, 광주 軍공항에 함께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