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가 쌀 1톤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SK가스는 전날 경기 안산시 이주민 시민연대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쌀 1000kg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쌀은 SK가스 직원과 가족이 자원순환 전문기관 터치포굿의 업사이클링·자원순환 행사에 참여한 실적을 기초로 책정됐다. 또 회사의 추가 기부라 더해져 최종 1000kg으로 결정됐다.
기부한 쌀은 이주민 시민연대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해 안산지역 이주민 자녀들을 위한 방과 후 돌봄교실에 전달됐다. 쌀 1000kg은 방과 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3개월 이상 식사할 수 있는 분량이다. SK가스는 이와 별도로 730박스, 3650kg의 김치도 본사 소재지인 경기 성남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