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하나은행도 모기지보험·보증 제한…주담대 한도 줄인다
  • 금융

하나은행도 모기지보험·보증 제한…주담대 한도 줄인다

25.06.2026 1분 읽기

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에 이어 하나은행도 모기지신용보험(MCI)과 모기지신용보증(MCG) 가입을 제한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사실상 줄이기로 했다.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에도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되자 은행들이 즉각적인 대책부터 내놓는 모양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7월 1일부터 MCI·MCG 가입을 한시적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주담대의 효율적인 관리와 실수요자 중심의 안정적인 금융 공급 기조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MCI·MCG는 주담대를 취급할 때 함께 가입하는 보험·보증 상품이다. 가입이 제한되면 소액임차보증금 해당 금액을 제외한 범위 내에서만 대출이 가능해져 차주의 대출 한도가 약 5000만 원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난다. 대출 금리를 인상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대출 한도를 줄일 수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가계신용은 1993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월 평균 가계대출 증가 폭은 올해 1~3월 3조 원에서 4월 3조 5000억 원, 5월 9조 3000억 원 등으로 급격히 확대되는 추세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年 4%대 금리에 안정성 갖춰…‘맞춤형 만기’도 매력 포인트
다음: 현대카드 플랫폼, 중동·아시아·북미에도 수출 추진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