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책과 사람의 티키타카’…교보문고, 서울국제도서전 부스 운영
  • 문화 소식

‘책과 사람의 티키타카’…교보문고, 서울국제도서전 부스 운영

23.06.2026 1분 읽기

교보문고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교보생명과 함께 ‘티키타카’를 주제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교보문고의 창립 철학인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부스명인 ‘티키타카’는 축구에서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경기를 풀어나가는 플레이를 뜻한다. 이번 도서전에서 책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독서 경험을 이어가는 과정을 의미한다고 교보문고는 설명했다.

부스는 ‘사람’ ‘책’ ‘만들다’의 의미를 담아 피플존·북존·메이크존으로 구성된다. 피플존에서는 교보문고의 45년 베스트셀러 아카이브를 선보인다. 교보생명 서재 서비스와 연계해 시대별 베스트셀러를 찾아보며 책과 시대, 독자의 기억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북존에서는 교보문고가 자체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독서 관련 브랜드와 서비스를 소개한다. 교보문고 출판 브랜드 ‘북다’, 눈이 편한 책을 지향하는 ‘이지페이지’, 전자책 단말기 ‘sam’ 등을 통해 다양한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메이크존에서는 도서전 한정 굿즈를 선보인다. 책갈피, 그래픽 티셔츠, 북 트래커 포스터, 아크릴 키링, 레더 북마크 등의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일부 상품은 도서전 기간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도서전 기간 작가 사인회도 열린다. 24일에는 ‘근접한 세계’의 김연수 작가, 26일에는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의 송길영 작가, 27일에는 ‘각자의 우주’의 정영한 작가가 교보문고&교보생명 서재 부스에서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세계 최대 규모의 클라리넷 축제, 7월 인천서 막올린다
다음: 영상“이거 몸에 좋잖아” 아침마다 먹었는데…알고 보니 ‘설탕 덩어리’ 혈당 올렸다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