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의 6월 셋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역사학자 이병한의 ‘이병한의 대한민국 탐문’이 1위를 차지했다. ‘아메리카 탐문’ ‘테크노-차이나 탐문’에 이은 ‘뉴 노멀 탐문 3부작’의 완결편이다. 구매자 중 50대 비율이 44.9%로 가장 높았으며 전작 ‘이병한의 아메리카 탐문’도 23위에 올랐다.
경제·경영 분야 도서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이정윤 작가의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장주 집중 투자’가 2위, 송희구 작가의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가 3위를 기록했다.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작가의 신간 ‘부의 갈림길’도 5위에 올랐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영혼의 왈츠 한정판 세트’는 소설·시·희곡 분야 5위를 기록했다. 베르베르는 다음 주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의 주빈국인 프랑스 대표 작가로 방한해 독자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