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시 대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가족형 과학캠프가 열린다.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6월 20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외국인학교(TCIS)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를 총 4회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 인프라와 대전시민천문대의 천문 콘텐츠, 국제학교 영어 환경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회차당 최대 32가족 규모로 운영하며 참가 가족들은 대전외국인학교(TCIS) 캠퍼스내 기숙사에 머물며 과학과 관광, 교육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