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 부사장은 26일 기자회견에서 “커머스 팀 3명은 휴대폰 제출 거부했고, 이들 사이의 대화및 업무 처리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다”며 “사내 메신저 대화 기록이 서버에 7일치 기록됨에 따라 기획 단계에서 어떤 대화 오갔는지 알 수 없었다. 고의로 기획했는지 여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전 부사장은 “일체의 경찰 조사에 협의할 것”것이라며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기 위해 고의로 기획 했다면 해고조치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해당 임직원들은 대기발령을 내렸다고 신세계그룹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