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2026 공연관람료 지원 사업’에 참여해 공연예술 관람 활성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관람료 지원 사업은 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예술 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스24는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관객이 다양한 공연예술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예스24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공연 예매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쿠폰은 1만 원권으로 1인당 2매까지 예스24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사용 기간은 쿠폰이 발급된 해당 주차까지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이번 할인 쿠폰은 연극, 뮤지컬, 서양음악(클래식), 한국음악(국악), 무용, 마술·서커스 등 다양한 공연 관람 시 사용할 수 있다. 1만 5000원 이상 공연 예매 시 1건당 1개씩 사용 가능하다.
이희승 예스24 ENT사업본부 상무는 “공연관람료 지원 사업을 통해 관객들이 새로운 공연과 다양한 장르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