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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美 정부, 양자컴퓨팅 9개 기업에 3조 투자…기업 지분도 확보

23.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양자컴퓨팅 패권전: 트럼프 행정부가 IBM·리게티 등 9개 기업에 20억 달러(약 3조 원)를 투입하고 글로벌파운드리스 지분 약 1%를 포함한 스타트업 지분을 직접 취득했다. 중국이 제15차 5개년계획에서 양자기술을 7대 미래 산업으로 격상한 가운데,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반도체·AI에 이어 양자 영역까지 확전되는 구도라는 분석이다.

■ 희토류 공급망 재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리엘리먼트테크놀로지스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미국 내 연 6000톤 규모 희토류 분리·정제 공장 구축에 착수했다. 중국이 전 세계 희토류 정제·가공의 90% 이상을 장악한 상황에서 탈중국 공급망 재편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한국 기업의 미국 핵심 광물 공급망 참여 기회가 확대되는 국면이라는 평가다.

■ 스페이스X IPO 충격: 나스닥이 신규 상장사의 나스닥100 편입 요건을 상장 후 15일로 단축하고 S&P500 조기 편입 규정 변경도 검토되면서, JP모건은 기업가치 2조 달러 기준 최대 950억 달러(약 144조 원)의 패시브 자금 매도를 추산했다. 홍콩 항셍테크 지수가 2% 이상 하락하고 중국 과창판 지수가 4% 급락하는 등 아시아 증시까지 충격이 번진 상황이다.

[글로벌 투자자 관심 뉴스]

1. 양자산업도 트럼프式 육성…美정부, 기업 지분도 확보

– 핵심 요약: 미 상무부가 IBM·리게티·퀀티넘·디웨이브 등 9개 기업에 20억 달러(약 3조 원)를 지원하고 글로벌파운드리스 지분 약 1%와 일부 스타트업 지분을 직접 취득했다. 맥킨지는 지난달 보고서에서 양자컴퓨팅이 상업적 전환점에 도달했으며 2025년 투자 규모가 126억 달러로 전년 대비 6.3배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중국은 오리진퀀텀의 ‘오리진우쿵’ 프로세서가 출시 첫해 145개국에서 2000만 건 이상의 클라우드 접속을 기록하는 등 중앙집중식 추격을 가속하는 형국이다. IBM은 양자컴퓨팅이 2040년까지 최대 8500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하는 가운데, 미중 기술 대결이 양자 분야로까지 확전되는 구조적 변화라는 해석이 나온다.

2.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희토류 공급망 ‘깐부’ 부상

– 핵심 요약: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리엘리먼트테크놀로지스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총 2억 달러(약 3011억 원)를 공동 투자하고 미국 내 연 6000톤 규모 희토류 분리·정제 공장을 짓기로 했다. 1단계로 연 3000톤 생산체제를 구축한 뒤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며, 분리·정제부터 영구자석 제조·폐자석 재활용까지 수직계열화한 미국 내 첫 통합 생산거점이 될 전망이다. 중국은 현재 전 세계 희토류 생산의 약 70%, 정제·가공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으며 미중 갈등 심화 속에 수출 통제 수위를 높이는 추세다.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서두르는 미국의 정책 기조가 한국 기업의 현지 공급망 진입 기회를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다.

3. 스페이스X 지수 편입 속도전에…144조원 매도 압력

– 핵심 요약: 다음 달 12일 상장을 앞둔 스페이스X의 나스닥100·S&P500 조기 편입 추진이 가시화되면서, JP모건은 기업가치 2조 달러 기준 최대 950억 달러(약 144조 원)의 패시브 자금 매도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홍콩 항셍테크 지수는 21일 2% 이상 떨어졌고 중국 과창판 지수는 4% 급락하는 등 아시아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 뉴욕타임스는 대표 주관사 골드만삭스를 포함한 22개 주관사의 수수료 합계가 10억 달러(약 1조 5000억 원)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스페이스X·앤스로픽·오픈AI로 이어지는 초대형 IPO 행렬이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대규모 포트폴리오 재편을 촉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6월 12일 역대급 IPO 온다! 스페이스X 상장 전 담아야 할 ‘이 주식’

4. 시진핑에 읍소했지만…머스크·젠슨 황 ‘빈손’

– 핵심 요약: 이달 14~15일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팀 쿡 애플 CEO 등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동행해 중국 규제 완화를 요청했으나 실질적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엔비디아는 미국 내 H200 수출 승인을 받고도 중국 당국의 허가 미비로 판매가 막혀 있으며, 퀄컴은 반독점 조사, 블랙록은 항구 인수 계획에 중국 측 이의가 제기되는 등 업종 전반에서 규제 벽이 견고한 상황이다. 보잉의 항공기 200대 구매 약속과 씨티그룹의 독자 증권사 설립 승인 긍정 신호 정도가 성과로 꼽혀 선별적 결과에 그쳤다는 평가가 나왔다. NYT는 사절단이 미중 양측의 환심을 사려 노력했지만 달라진 것은 많지 않다고 평가해, 기술 규제 갈등의 구조적 지속성이 재확인된 국면이라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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