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달러 강세에 환율 장중 반등…1506.1원 마감
  • 경제 뉴스

달러 강세에 환율 장중 반등…1506.1원 마감

21.05.2026 1분 읽기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 속에 장중 상승 전환했지만 결국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원 내린 1506.1원에 주간거래(오후 3시30분)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장 대비 7.3원 하락한 1499.5원에 출발한 뒤 장 초반 1498.5원까지 밀렸다. 다만 이후 낙폭을 줄이던 환율은 오후 들어 상승 전환했고 장중 한때 1507원을 넘어섰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환율 반등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99.2선 안팎으로 상승했다.

국제 유가도 올랐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아시아 거래에서 전장 대비 1% 넘게 오르며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한편 정부는 불법 자금 이동과 국부 유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가상자산의 국경 간 이전을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허장 2차관은 이날 외환건전성협의회 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 TF 회의를 열고 개정 외국환거래법 시행 방안을 논의했다.

개정 법률에는 가상자산이 해외로 이전될 경우 관련 정보를 한국은행 외환 전산망을 통해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수집된 정보는 국세청·관세청·금융감독원·금융정보분석원(FIU) 등 관계 기관과 공유된다. 정부는 당장은 직접 규제보다는 모니터링에 초점을 두되 향후 제도 개편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SK온, 포드와 합작체제 완전 종결…테네시 공장 단독 운영 전환
다음: 코트라, ‘7대 전략산업’ 중심 동남아대양주 진출 확대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