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여신금융협회장 ‘5파전’…박경훈·이동철·김상봉 등 후보
  • 금융

여신금융협회장 ‘5파전’…박경훈·이동철·김상봉 등 후보

20.05.2026 1분 읽기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공모가 마무리된 가운데 5명의 인사가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민간과 학계 중심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정치권 출신 인사가 포함됐다.

20일 금융계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여신금융협회 차기 협회장 공모에 5명이 지원했다.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사장, 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 윤창환 전 국회의장 수석비서관 등 4인 후보가 드러났다. 나머지 1인은 민간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사장은 1961년생으로 KB국민은행에서 전략기획부장, KB금융지주 전략담당 상무, KB생명보험 부사장, KB국민카드 사장, KB금융 부회장 등을 지냈다. 박 전 대표는 1962년생으로 우리은행 출신이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학계에서는 김상봉 교수가 지원했다. 1975년생으로 한국신용카드학회 편집위원장, 여신협회 자문위원, 국가미래연구원 간사 등을 지냈다. 유일한 정치권 출신인 윤 전 수석비서관은 2018년 문재인 정부 때 국회의장 수석비서관을 지냈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등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협회는 21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 후보자 명단을 전달할 예정이다. 회추위는 오는 27일까지 서류 심사를 거쳐 숏리스트(3인)를 선정한다. 이후 다음 달 4일 이사회에서 회원사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한 무기명 투표를 통해 단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최종 후보는 총회 의결을 거쳐 차기 협회장으로 선임된다. 다만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대상자가 선출될 경우 관련 절차에 따라 취임 시점이 다소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삼성·하이닉스 긴장…중국산 D램 점유율 급등
다음: 금리 뛰는데도 금융주 주춤…그래도 ‘사라’는 증권가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