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트럼프 “관세 논의 안 했다” vs 중국 “관세 인하 원칙 합의”
  • 경제 뉴스

영상트럼프 “관세 논의 안 했다” vs 중국 “관세 인하 원칙 합의”

18.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글로벌 국채 발작과 채권 포트폴리오 재편: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118%로 2007년 금융위기 직전 이후 처음으로 5%를 돌파했고 일본·영국·독일·이탈리아 채권금리도 동반 급등했다.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발 인플레이션과 각국 확장재정 기조가 겹치면서 주요국 채권 가격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 미중 정상회담 뒤끝과 지정학 리스크 지속: 9년 만의 미중 베이징 회담이 공동 합의문 없이 마무리된 뒤 관세·대만·항공기 구매 수량에 대한 양국 발표가 엇갈리며 불확실성을 키웠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 무기 판매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겠다고 공언한 데다 이란 공격 가능성을 재차 거론하면서 지정학 프리미엄이 당분간 해소되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 스페이스X IPO와 AI·우주 섹터 투자 기회: 스페이스X가 5대1 주식 분할 후 6월 12일 나스닥 상장을 확정했고 기업가치 목표는 1조 7500억 달러에 달한다. 블랙록이 최대 100억 달러 투자를 검토 중이고 S&P500·나스닥 지수 편입이 가시화되면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대규모 유입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평가다.

[글로벌 투자자 관심 뉴스]

1. 트럼프 “대만은 협상 카드” 中 “관세 인하 합의”…뒤끝 남겼다

– 핵심 요약: 미중 베이징 회담이 공동 합의문 없이 마무리된 후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중국 상무부는 무역위원회 설립과 동등한 규모의 관세 인하 원칙 합의를 발표해 양측 주장이 충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만 무기 판매 140억 달러를 “아주 좋은 협상 카드”라고 언급했고 이란 공격 가능성도 재경고했으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19~20일 중국 방문도 지정학 불안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회담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동·대만 관련 지정학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안전자산 비중을 유지하면서 관련 지역 자산의 편입 비중을 보수적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전부터 압박 시작됐다

2. 중국 대신 인도 택한 ASML, 전공정 반도체 공장 짓는다

– 핵심 요약: ASML이 타타일렉트로닉스와 손잡고 인도 구자라트주 돌레라에 300㎜ 웨이퍼 기반 반도체 공장 건립을 기술 지원하기로 협약했으며, 타타일렉트로닉스는 110억 달러(약 16조 5000억 원)를 투자해 자동차·모바일·AI용 칩 생산을 추진한다. 네덜란드 모디·예턴 두 정상이 배석한 이번 협약은 미중 기술 패권 갈등으로 중국 수출이 막힌 ASML이 인도를 전략적 대안 시장으로 선택한 결과로, 인도 정부는 2032년 주요 반도체 생산국 도약을 목표로 8개 프로젝트에 보조금을 지원 중이다. 미중 기술 디커플링이 가속화되는 흐름 속에서 인도 반도체·제조 인프라 투자가 구체화되고 있으며, 인도 관련 ETF 및 반도체 장비 섹터에 대한 중장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0년째 ‘준비만’ 하는 인도 반도체, 왜?

3. 美 이어 日·英·獨도 국채 금리 상승

– 핵심 요약: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118%로 2007년 6월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섰고, 10년물도 13.8bp 급등해 4.597%에 마감했다. 일본 10년물은 2.69%로 2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독일(3.127%)과 영국(4.56%), 이탈리아(4.1%대)도 동반 상승했다. 미·이란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4월 CPI가 전년 대비 3.8% 올라 약 3년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고, 일본 4월 생산자물가도 4.9% 뛰며 금리 인상 압박이 커지고 있다. 채권금리가 전방위적으로 치솟으면서 기존 채권 포지션에서 평가손실이 확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채권 듀레이션을 단축하고 변동금리 채권이나 인플레이션 연동채권(TIPS)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자산 재배분이 요구된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투자자 참고 뉴스]

4. 주당 가격 5분의 1로 낮춰…블랙록 “최대 100억弗 투자 검토”

– 핵심 요약: 스페이스X가 5대1 주식 분할을 결정해 공정 가치가 주당 526.59달러에서 105.32달러로 낮아졌으며, 6월 12일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이달 22일까지 분할을 완료할 예정이다. 기업가치 목표는 1조 7500억 달러로 오픈AI·앤스로픽의 예상치(8000억~9000억 달러)를 크게 웃돌며, 블랙록이 5360억 달러 규모 펀드에서 최대 100억 달러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됐다. 다만 머스크 CEO가 의결권 약 80%를 보유하는 지배구조 문제를 두고 뉴욕·캘리포니아 공공 연기금이 개선을 촉구하고 있어, 나스닥100 지수 편입 후 패시브 자금 유입 효과를 기대하면서도 지배구조 리스크를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는 진단이다.

5. “국장 복귀” 외쳤지만…서학개미 美주식 보관액 다시 300조원 돌파

– 핵심 요약: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금액이 이달 14일 기준 2000억 1375만 달러(약 300조 2703억 원)로 다시 2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연초 1674억 달러에서 3월 말 1465억 달러까지 줄었다가 AI 기술주 랠리 재점화와 함께 빠르게 반등했다. S&P500과 나스닥 지수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이달 14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최근 한 달 순매수 1위는 인텔(6억 4000만 달러 이상)이었고 반도체·빅테크 종목 집중이 두드러졌다. 정부의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도입 기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AI 중심 빅테크 랠리가 해외 자금 이탈을 압도하고 있어,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기술주와 한국 반도체 종목 간 상대 가치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지금 팔면 바보 됩니다” S&P500 아직도 싸다고 말하는 이유

6. 빨라진 ‘스페이스X’ IPO…韓 개인 투자자는 공모 참여 힘들듯

– 핵심 요약: 스페이스X IPO 일정이 6월 12일로 앞당겨지면서 미래에셋증권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더라도 최소 15영업일의 효력 발생 기간이 필요해 한국 투자자의 공모 참여는 사실상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현행법상 해외 공모주를 국내에서 일반 공모 방식으로 배정한 전례가 없는 데다, S-1 등록서 공시 이후 이달 말에야 신고서 제출이 가능해 상장 예정일을 넘기는 구조적 시간 문제가 발생한다. 한국 투자자가 스페이스X에 직접 참여하려면 상장 이후 나스닥 주식 장내 매수 경로를 활용해야 하며, 지수 편입 효과와 지배구조 리스크를 동시에 감안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 기사 바로가기: 주식 쏠림이 채권금리 더 자극…“초과세수로 취약층 지원을”

▶ 기사 바로가기: 메리츠, 홈플에 긴급대출 검토하며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담보 맡겨야”

▶ 기사 바로가기: 회사채 발행 4년만에 뚝…자금 조달 선택지 쪼그라든 기업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기업 78% “퇴직자 재고용 고려”…신입 채용 축소 가속
다음: 영상이재용 회장 귀국 사과·정부 긴급조정권 경고…21일 총파업 분수령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