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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3상 발표 앞두고…코오롱티슈진, 상업화 전략 속도

18.05.2026 1분 읽기

코오롱티슈진이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해 독립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코오롱티슈진은 최근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에 위치한 본사에서 올해 새롭게 선임된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와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인 TG-C의 글로벌 상업화 전략 수립을 위한 전략점검회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TG-C는 세계 최초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로 기대를 받으며 2017년 국내에서 허가받은 후 2년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인보사’의 다른 이름이다.

전승호 대표는 이 자리에서 “3월 주주총회 결의 후 이번 이사회에서 신규 선임된 이사진들과 앞으로 글로벌 상업화의 실행 방향을 치밀하게 조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책임경영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신규 이사회의 독립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됐고 바이오 분야 전문가 2명이 사외이사로 합류했다. 글로벌 전문가도 사외이사로 선임되며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늘었다. 얀 반 아커는 MSD에서 최고 마케팅 책임자 등으로 블록버스터 신약의 상업화를 이끈 인물이다. 로버트 앙은 외과의사 출신의 Vor Bio 전 CEO다.

이날 주요 안건으론 TG-C의 임상 3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장 포지셔닝 계획 및 현지 네트워킹 고도화 전략을 다뤘다. 이 회사는 오는 7월 TG-C의 미국 임상 3상 탑라인(주요 지표)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현재 FDA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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