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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외국인 5조 던졌다…8000 돌파 직후 대폭락

16.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8000 돌파와 급락: 코스피가 사상 처음 8000선을 넘었지만 외국인이 5조 6128억 원을 순매도하며 7493.18로 마감했다. 한국형 공포지수인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74.71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점에 근접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달 27일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동시 상장한다. 6개 운용사가 초저보수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국내 ETF 시장은 50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 IMA 신상품 출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006800) 이 이달 중 종합투자계좌(IMA·Integrated Management Account) 신상품을 출시한다. 원금 지급 의무와 연 4% 기준 수익률을 갖춘 IMA는 주식시장과 독립적인 수익 구조로 안전 자산 수요를 흡수하는 모습이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반도체·피지컬AI 타고 8000 터치…차익 실현·외국인 팔자에 발목

– 핵심 요약: 코스피가 15일 장 초반 8046.78까지 올라 사상 첫 8000선 돌파를 기록했지만 이내 하락 전환해 전일 대비 488.23포인트(6.12%) 급락한 7493.18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5조 6128억 원, 기관이 1조 7334억 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역대 최대 규모 순매수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한편 피지컬 AI(Physical AI·로봇·자율주행 등 물리 환경 연동 인공지능) 관련주로 투자심리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LG전자는 이날 시총 상위 30개 종목이 전부 하락하는 가운데 홀로 10.83% 상승했다. 이달 12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137조 4174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신용거래융자 잔액과 공매도 선행지표인 주식 대차거래 잔액도 동반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한 상황이다.

2. “불장 추격본능 억눌러라…주도주 지키고 ETF로 리스크 분산도”

– 핵심 요약: 코스피가 올해 1월 4309.63에서 5월 15일 7493.18로 73.9% 급등하면서 포모(FOMO·소외 공포감) 투자자들의 진입 고민이 커졌다.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주도주 중심 투자, ETF 활용 분산투자, 후발 업종 순환매 대응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신중호 LS증권(078020) 리서치센터장은 “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시장을 견인하고 있어 오히려 이런 시장에서는 끝까지 주도주를 보유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전력·AI 인프라 ETF와 고배당·가치주를 함께 담는 ‘바벨 전략’이 유효하다는 조언과 함께, 레버리지 ETF 등 단기 방향성 투자에 대해서는 신중론이 우세한 모습이다.

3. ‘보수 경쟁’으로 번진 삼전닉스 레버리지…시장 변동성 커지나

– 핵심 요약: 국내 ETF 시장 순자산총액이 14일 기준 478조 4300억 원을 기록한 가운데, 이달 27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동시 상장한다. 삼성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 등 6개 운용사가 연 0.09∼0.29% 수준의 총보수를 책정하며 치열한 보수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반도체 ETF 순자산은 지난해 말 8조 9646억 원에서 41조 7038억 원으로 약 5배 급증했고, 미국에서는 라운드힐이 출시한 메모리 ETF(DRAM)가 약 90억 달러(약 13조 원)의 자산을 끌어모으며 반도체 ETF 과열 조짐을 보이는 상황이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001200) 연구원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자금 유입 과열 여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4. 원금보장에 年수익률 4%+α…안전자산 찾는다면 IMA로

– 핵심 요약: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이달 중 종합투자계좌(IMA·Integrated Management Account) 신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IMA는 원금 지급 의무와 연 4% 기준 수익률을 보장하면서 운용 성과에 따른 추가 수익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4호까지 누적 2조 4000억 원을 모았고, 미래에셋증권 1호는 지난달 9일 기준 연 환산 수익률 약 5.77%를 기록했다. 다만 연 4% 수익률로 2억 원을 3년 운용하면 만기 시 약 2400만 원의 수익이 한꺼번에 발생해 금융소득종합과세(연간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시 최대 49.5% 세율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어 투자 전 세금 영향을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이에 따라 업계는 수익금을 매년 나눠 받는 ‘중도 배분형’ 상품 출시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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